코로나 신규 확진 10만1140명… 비수도권 감염 60%(상보)
전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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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만명 초반으로 감소했다.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1140명으로 지난 24일(11만3371명)보다 1만2231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81명, 위중증 환자 수는 57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는 10만782명, 해외 유입은 358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280만2985명(해외유입 5만687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5742명 ▲부산 6276명 ▲대구 5309명 ▲인천 5336명 ▲광주 3672명 ▲대전 3308명 ▲울산 2156명 ▲세종 909명 ▲경기 2만4510명 ▲강원 3047명 ▲충북 3393명 ▲충남 4901명 ▲전북 4014명 ▲전남 4355명 ▲경북 5634명 ▲경남 6839명 ▲제주 138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만5588명(서울 1만5742명, 경기 2만4510명, 인천 5336명)으로 4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7414명으로 60%다.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0일~26일) 12만9411명→ 11만944명→ 5만9046명→ 15만258명→ 13만9339명→ 11만3371명→ 10만1140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1만47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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