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충전하면 15만 원을 추가 지급해 총 115만 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경우 5%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2026년 1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광명시는 11월 인센티브 요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동시에 소비 촉진을 위한 캐시백 제도를 시행한 결과, 10월 한 달 지역화폐 발행액이 275억 원에서 11월 415억 원(11월 25일 기준)으로 약 51% 증가했다.
연말까지 이런 긍정적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12월에도 동일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