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과거에 있었던 일을 머릿속에 담은 것이다. 그래서 흔히 ‘과거 기억’이라고 말한다. 이케다 타카마사는 이러한 통념을 뒤엎고 기억이라는 말을 미래에 붙인다. 그래서 탄생한 말이 ‘미래기억’.
이 책은 미래기억을 통해 고민하고 망설이고 흔들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행동을 계속 실천할 수 있기에 자신이 계획한 목표를 쉽게, 그것도 두 배 빨리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S리포트]① '연14% 수익률' 테마섹, 4곳에 집중투자…K국부펀드도?
[S리포트]② "AI 수요 10억배 폭증"… '50조원' 데이터센터 부족하다
[S리포트]③ 울며 겨자먹기 '기술이전'… "신약개발 투자해야"
[S리포트]④ '반도체' 이을 또 다른 신화…'양자기술' 골든타임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