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POSCO의 신용등급을 'Baa2'로 기존보다 한단계 강등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무디스는 이와 관련해 포스코의 높은 부채 수준, 철강업계에서 포스코가 직면한 기업 기초여건(펀더멘털)상의 어려움 등을 반영해서 신용등급 강등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① '연14% 수익률' 테마섹, 4곳에 집중투자…K국부펀드도?
[S리포트]② "AI 수요 10억배 폭증"… '50조원' 데이터센터 부족하다
[S리포트]③ 울며 겨자먹기 '기술이전'… "신약개발 투자해야"
[S리포트]④ '반도체' 이을 또 다른 신화…'양자기술' 골든타임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