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전원주택'
배우 이영애(43)가드라마 속에나 나올 법한 웅장한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에서는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 위치한 이영애의 전원주택과 그녀의 소소한 일생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과 심플하고 우아한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전원생활을 선택한 계기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늦게 얻은 쌍둥이를 위해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두 아이에게 마련해주고 싶었다”며 계기를 밝혔다.
그녀가 거주하고 있는 전원주택은 약 110평 규모로 산과 나무에 둘러싸여 있으며, 층당 55평으로 지어졌고, 약 9억 원 정도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이영애는 직접 조선시대 왕의 음식부터 반가의 음식, 서민의 음식까지 전문가의 고증을 받으며 조리법을 익히는 장면이 전파를 타 과거 드라마 ‘대장금’을 회상케 했다.
그러나 비단 이영애만 서울 근교에 위치한 전원주택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가수 문희준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2층짜리 전원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배우 선우재덕 또한 1000평대 규모의 전원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한편, 지난 1993년 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데뷔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국민배우로 등극했다.
<사진=SBS>
또한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국민배우로 등극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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