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남자친구 혹은잘 보이고 싶은 누군가와의 데이트를 앞두고서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은 날씨 때문에 고민에 빠져 있다면 데님 트렌치코트로 스타일링 해보자.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한 아이템이지만 데님 소재가 이를 풀어내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데님 트렌치코트로 스타일과 보온성뿐만 아니라 그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아보자.



▶ 스타일링 : 차가움과 따뜻함의 만남 ‘데님 트렌치코트’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5회에서 캐주얼한 느낌의 데님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연청, 중청, 진청이 골고루 배색된 데님 트렌치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에 느슨하게 묶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에서 내추럴하게 흘러내린 웨이브 옆머리는 이민정의 미모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밝은 브라운의 헤어 컬러는 블루 계열로 감싼 이민정을 따뜻하게 보이게 했으며, 그녀가 메고 있는 코코아 톤의 크로스 백 역시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를 대변하는 듯 했다.



▶ 브랜드&가격 : 이민정인 선보인 데님 트렌치코트는 ‘세컨플로어’제품이며, 가격은 45만 9000원이다.


<사진=MBC드라마 ‘앙큼한 돌싱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