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W 폴앤앨리스(PAUL&ALICE) 컬렉션은 영화 ‘Midnight in Paris’의 주인공 아드리아나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는 영화 속 배경의 아이슬란드에 여행을 간다는 상상 속에서 시작된다.
그 상상 속 아이슬란드에서의 그녀를 폴앤앨리스(PAUL&ALICE)만의 중성적이면서 페미닌한 무드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북유럽 스타일의 노르딕 패턴과 이번 시즌 시그니쳐 로고인 사슴(밤비)을 가미하여, 루즈한 오버사이즈 상의, 풍성한 볼륨의 하의, 로우 웨이스트 원피스 등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고 직선과 곡선 등의 절개 라인을 클래식하게 표현될 듯.
한편 이번 컬렉션에는 최여진, 윤소이, 박은지 등의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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