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칼라 배색으로 오피스룩에 세련미를 가미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수 겸 배우 김형준(한태경 역)이 지난 3월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이하 사노타) 103회에서 화이트 컬러 배색이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 재킷룩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그레이 화이트 칼라 배색 재킷


깔끔했다. 이날 김형준은 단추와 칼라에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된 재킷을 입고 댄디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모던한 프린팅의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슬림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재킷의 밝은 컬러가 스타일링에 생기를 불어넣을 뿐 아니라 김형준의 이지적인 느낌을 배가했다.



▶브랜드&가격 : 김형준이 선보인 재킷은 ‘지이크파렌하이트’ 제품으로21만 원대이다.


<사진=KBS1 ‘사노타’, 지이크파렌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