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발표한 3월 4주 인터파크도서의 eBook 순위 1위에 이용설의 재테크 유머 강의 <단독 주택을 230만원에 낙찰 받다>가 자리한 것. 이와 더불어 선대인의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도 출간된 지 일주일 만에 10위로 올랐다.
또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2년 만에 선보인 장편소설 제3인류의 4번째 이야기 <제3인류 4>가 eBook 출간 2주만에 2위로 진입했으며, 장편 로맨스 소설 <김비서가 왜그럴까> 시리즈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배우 하지원 주연의 MBC 화제작 드라마 ‘기황후’의 원작소설인 <기황후 2>도 8위에 랭크됐으며, 마녀사냥, 썰전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오르고 있는 허지웅의 연애상담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은 9위에 올랐다.
인문 서적도 꾸준히 순위 권을 유지하고 있다.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일했던 저자 강원국이 8년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서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말과 글’에 대한 방법을 정리한 <대통령의 글쓰기>가 6위로 올랐으며, 철학의 대화술을 활용해 ‘독설 힐링’의 대세를 이끈 강신주 박사의 <강신주의 감정수업>은 7위 자리를 지켰다.
<이미지제공=인터파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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