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다해 트위터

배우 이다해가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호텔킹’ 첫 방송을 앞두고 임슬옹과 함께 촬영 인증샷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지난 3월 25일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멋진 슬옹씨 뒤에 태우고 오토바이 부릉부릉~호텔킹 4/5 첫방입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베이지 컬러 라이더 재킷과 헬멧을 착용해 터프한 모습과 함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뒷편의 스텝이 확인되어 실제 오토바이를 운전 중인 것은 아님이 확인되어 미소짓게 한다.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이다해 분)와 그녀를 위해 아버지와 적이 된 총지배인(이동욱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 '황금무지개'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 첫 방송 된다.

극중 이다해는 씨엘호텔 회장 아성원의 고명딸이자 호텔 상속녀인 '아모네' 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임슬옹은 극중 씨엘호텔의 3년차 직원 '선우현' 역을 맡아 오지랖 넓은 허당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