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고온 다습한 날씨와 장마철의 계속되는 비는 정성껏 공들인 헤어 스타일을 금새 망가뜨린다. 이처럼 습기에 힘없이 무너지는 헤어스타일이 고민이었던 여성들의 고충을 해결해줄 제품이 출시되었다.
헤어케어 브랜드 파라팜은 여름철에도 불륨감 있고 고급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라팜 퍼품 에어 볼류머`를 오는 21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리뉴얼 출시된 ‘파라팜 퍼퓸 에어 볼류머’는 레몬 민트 브리즈, 체리 블라썸, 피치 소르벳 등 총 3가지 향으로 구성돼 있다.


‘파라팜 퍼퓸 에어 볼류머’는 고형왁스나 스프레이 등 기존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과 달리 파우더 제형으로 향수처럼 분사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헤어에 볼륨감을 주는 동시에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며 히알루론산 등의 보습성분을 78%이상 함유하고 있어 건조하고 약한 두피와 모발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녹차추출물과 스멜컷 파우더가 불필요한 유분과 냄새를 흡수해 여름철에도 하루 종일 갓 샴푸한 듯 보송보송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기도 하다.

한편 파라팜은 21일 현대홈쇼핑에서 ‘퍼퓸 에어 볼류머’ 정품 3종과 리필 6종의 구성으로 판매하며, 방송은 오전 6시 15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미지제공=파라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