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www.yoons.com)은 과거 영어학습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카세트 테이프 공급을 34년만에 전면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그리고 앞으로 자사 스마트학습기인 ‘스마트베플리’를 중심으로 영어교육 시장의 스마트학습을 선도해 나갈 뜻을 비쳤다. 

<이미지제공=윤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