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접이식 부채는 모닝글로리가 올해 처음 출시한 제품으로 3종의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고급 대나무 살을 사용한 ‘부드러운 접이식 부채 2종’(퍼플/브라운, 5000원)과 웨이브 나무 살로 곡선미가 돋보이는 ‘웨이브 접이식 부채’(5000원) 1종이다.
작고 가벼운 접이식 부채는 자신을 표현하는 패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심플한 디자인 패턴과 컬러를 적용했다. 특히, 웨이브 접이식 부채는 펼친 모양이 둥근 형태가 되어 다른 제품과 차별화했다.
‘심플 USB 선풍기’(1만5000원)’는 건전지가 필요 없는 USB 타입의 선풍기로 책상에서 간편하게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4엽 프로펠러로 작지만 강한 바람이 특징이다.
특히, 바닥에 세워 놓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를 장착해 제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와 민트,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혼합해 시원한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냉매제가 들어 있어 물에 적셔 사용하는 ‘아이스 스카프’(3500원)는 목에 두르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운 날씨에 외출, 야외 활동 시 제격이며,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가지 컬러로 출시돼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얼릴 필요가 없는 냉매 소재를 사용한 ‘쿨링 아이스 방석’(5000원)은 직장인, 수험생, 운전자 등이 사용하기에 좋으며 접을 수 있어 보관 및 휴대가 편리하다.
‘메시 목 쿠션’(1만원)은 통풍이 잘되고 땀이 잘 차지 않는 기능성 목쿠션으로 공부와 업무로 지친 학생과 직장인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목과 머리를 동시에 받쳐 줘 착용 시 매우 편리하며, 교실이나 사무실 등 협소한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편안한 메시 방석’(1만3000원)은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하중을 분산시켜 엉덩이와 허리의 부담을 덜어주는 기능성 방석으로 메시 원단으로 제작돼 사용할 때 시원하다.
모닝글로리 최용식 디자인 연구소 실장은 “디자인과 기능성은 더하면서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여름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봄은 짧고 여름이 긴 최근 날씨 때문에 여름용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로 실용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학생이나 수험생 및 직장인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모닝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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