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전 서울대병원 원장. /사진=뉴시스 DB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밤 갑작스럽게 증인으로 출석한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 원장은 연임실패가 보복인사라고 생각하느냐는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령층은 문자 못 봤다… '산불 대피 체계' 총체적 부실
'경북 산불' 실화 혐의 50대 입건 … "묘소 정리 중 방화"
'산청 산불' 불길 치솟아 한때 비상… 다시 진정, 진화율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