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올바른 외식문화르 선도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지난 24일,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바른치킨 100호점 돌파와 관련해 가맹점주와 협력업체를 초청한 ‘식구’ 행사를 통해 밝힌 이문기 대표의 비전이다.
올바른 외식문화르 선도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지난 24일,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바른치킨 100호점 돌파와 관련해 가맹점주와 협력업체를 초청한 ‘식구’ 행사를 통해 밝힌 이문기 대표의 비전이다.
▲ 식구행사를 통해 바른치킨 가맹점주와 가맹본부 임직원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바른치킨은 2014년 이천쌀통닭을 시작으로, 2015년 ‘바른치킨’으로 리뉴얼한 이후 2017년 3월 100호점을 돌파한 치킨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18리터의 전용기름으로 58마리만 조리를 통해 깨끗한 치킨이라는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바른치킨 이문기 대표는 비전선포를 통해 “썩은기름으로 튀겨지는 치킨이 외식업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비참함을 느끼고 오뚜기와 함께 협업을 통해 58마리의 공식을 만들어 시작된 브랜드이다.”라며 “의식주에서 중요한 식은 음식을 통해 건강을 챙겨야 하는 중요함이 있고, 바른치킨의 경영이념으로 ‘식(食)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 비전을 가지고 신뢰를 팔자고 역설하는 이문기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이 대표는 “치킨을 맛있는 환경에서 좋은 기름으로, 두 번째는 업사이클링으로 낡은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새것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 인테리어를 구성했다.”라며 “고객의 건강과 음식을 만드는 공간은 100% 철거와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서 경영과 브랜드 이념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앞으로 변화에 대해 이 대표는 “체계화된 기준의 매뉴얼을 강화하고, 매장 대표님의 교육을 통해 경영인의 비전을 세우고, 앞으로 성장을 위해 이루아카데미를 새롭게 건립을 추진해 2018년초에 완성해 재미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박재현 소장은 가맹점주의 특강을 통해 “불확실한 외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파워있는 브랜드로 바른치킨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며 “맛있는 외식보다 매력적인 외식이 더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고객들이 러브 LOVE하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매장에서 우리의 모습이 브랜드를 만들수 있다고 강조하는 박재현 소장 (사진=강동완 기자)
박 소장은 “바른치킨이 단순히 간판이나 이름으로 생각하지 말고, 고객마음속에서 바른치킨을 만날 때 맛보기 전에 건강을 느낄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기존의 낡은 톱날이 새로운 개념으로 장착된 새로운 톱날로 바꾸어 가는 것으로 그저 그런 브랜드가 아닌 뻔하지 않는 브랜드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식구행사에는 전국 가맹점 100여개 매장 점주와 협력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전국가맹점 100여명이상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