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한 ‘26기 프랜차이즈 전문가과정’ 강연을 통해,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케어’의 김성민 이사는 KPI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상민 이사 (사진=강동완기자)
김 이사는 KPI목표를 세우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시장환경분석부터 전 임직원이 인지하고 중점해결과제를 선정하는 과정부터 시작했다”라며 “목표관리와 회사의 비젼과 미션, 목표를 공감할수 있도록 인터뷰와 설문지를 통해 회사의 부족한점과 동기부여 등의 원칙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김 이사는 “성과관리의 기본틀로 조직은 무엇을 지향하는지, 미션을 주구하기 위한 조직의 역할과 조직의 전략적 목표를 년마다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라며 “세부적으로 핵심성공요소(Critical Success Factors)로 재무관점, 고객관점, 프로세스 및 학습과 선점관점에서 무엇을 할것인가를 정한 이후 KPI목표를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목표관리를 위해서 김 이사는 “KPI에 대한 미션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KPI의 장점과 개선방안을 찾아서 전략에 대한 모호성이 없어지고, 직원 인사관리에 대한 근거가 제시될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업무관리에 대한 용이성이 높고,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서 최소 1년에 1번은 생각하게 된다”라며 “조직인사관리상에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목표에 대한 장점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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