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파업 뒤 방송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이경규씨 역시 공식적인 하차라기 보다 서로의 스케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경규가 최근 '세모방' 하차를 결정지었다면서 일부 출연진에 변동이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28일 런칭, 신선한 포맷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이경규,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등 고정 출연진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3%대의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MBC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