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그릴, 뉴욕야시장, 치르치르를 운영하고 있는 '리치푸드(대표 여영주)'가 최근 코로나19 로 언택트 시대에 대비하는 제2도약을 위한 메뉴개발실과 운영관리 가맹상담실을 갖춘 신사옥을 강남으로 이전하면서 제2도약 시대를 열었다.
강남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리치푸드'사옥에는 외식 브랜드의 핵심역할을 하는 R&D 개발 연구실과 연구팀, 가맹점 및 직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한 교육실을 갖추고 있다.
뉴욕야시장 점주교육 자료사진 모습 (리치푸드 제공)
그동안 리치푸드는 합정역 인근에 오피스사무실과 평택물류센터로 분리경영해 왔다. 이번 리치푸드는 자체사옥을 통해 그동안 비효율적인 운영시스템을 대폭 수정했다. 또 오피스 사무실을 도심 지하철2호선 인근으로 옮기면서 출퇴근이 용이해지고, 신규가맹점주의 상담도 긍정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금융권의 대출없이 20여년동안 축적된 순수 자금으로 본사 구입하였으며, 분리운영에 의해 임차료가 비효율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제거하였다. 본사 건물에 매장 및 사무실 등을 입주시켜 임차수익을 발생시켜 사업자금 및 직원복지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본사 건물 매입으로 인해 가장 큰 혜택 및 효과는 바로 R&D 및 교육 그리고 고객, 업체, 조직간의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이다.
본사 건물 7~4층까지는 각 브랜드 및 부서, 회의실, 미팅룸이 배치되어 있고 자체조직은 물론 고객과 협력업체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지하 2층에는 R&D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게 연구소와 교육장으로 구성됐다.
본사 건물 7~4층까지는 각 브랜드 및 부서, 회의실, 미팅룸이 배치되어 있고 자체조직은 물론 고객과 협력업체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지하 2층에는 R&D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게 연구소와 교육장으로 구성됐다.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새로운 외식 트랜드가 수시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대규모 투자를 통해 사옥이전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리치푸드가 합정동시대를 접고, 새로운 강남시대를 오픈한 만큼, 가맹점주를 위한 외식 프래차이즈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치푸드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돼지후라이드 전문점 “로드락후라이드”와 덮밥 전문점 “복덮방”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현재는 뉴욕야시장과 치르치르과의 콜라보, 배달 및 도시락 관련 연구 또한 기존 브랜드의 리뉴얼을 기획하고 있다.
리치푸드는 제2의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와 개발로 국내에서의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 1위 유지는 물론 해외로도 적극 진출하여 세계적인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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