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개그맨 이진호에 속아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팀의 리더 RM(김남준)이 분노를 표출하는 듯한 가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1, RM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솔로곡인 'Groin'의 가사 일부를 공유했다. 게시물 속엔 ""Yo, 세상엔 재수 없는 XX가 많아", "어쩌라고 뭐 가던 길이나 가라". "세상엔 알 수 없는 XX가 많아"라는 가사가 담겼다.
해당 곡은 지난 5월 발매된 RM의 자작곡으로, 5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 올린 것에 대해 많은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BTS 멤버인 지민이 개그맨 이진호에게 1억원을 빌려줬다는 사실이 보도돼, 일각에서는 RM이 이진호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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