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 없다면서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지혜와 대화하는 한가인, 이현이의 모습. /사진=이지혜 유튜브 캡처
배우 한가인(42)과 모델 출신 이현이(41)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룹 '샵' 출신 이지혜(44)는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 없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보톡스는 있다. 이를 너무 갈아서 치과에서 맞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피부 레이저 시술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현이는 "매년 한다. 써마지 한다"고 설명하자 한가인은 "덴서티 두 번 해봤다. 좋더라"고 털어놨다.

세 사람은 '레이저 미인'으로 대동단결했다. 한가인은 "레이저는 보약이라고 했다. 보약 먹듯이 1년에 한 번씩은 해야 한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