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 없다면서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지혜와 대화하는 한가인, 이현이의 모습. /사진=이지혜 유튜브 캡처
지난 2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룹 '샵' 출신 이지혜(44)는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필러, 보톡스를 맞아본 적 없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보톡스는 있다. 이를 너무 갈아서 치과에서 맞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피부 레이저 시술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현이는 "매년 한다. 써마지 한다"고 설명하자 한가인은 "덴서티 두 번 해봤다. 좋더라"고 털어놨다.
세 사람은 '레이저 미인'으로 대동단결했다. 한가인은 "레이저는 보약이라고 했다. 보약 먹듯이 1년에 한 번씩은 해야 한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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