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1280억원 규모의 의정부 장암6구역 정비사업을 따냈다. 사진은 의정부 장암6구역 조감도. /사진=태영건설
24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장암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351-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아파트 392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며 총 공사는 약 1280억원이다.
태영건설은 건설경기 침체와 워크아웃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경쟁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주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과 차별화된 시공을 통해 의정부 장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을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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