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속옷만 입고 피아노를 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 근황이 공개됐다.
달수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독을 이겨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계발에 몰두할 일거리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슬립 한 장을 걸치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2018년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 배우,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달샤벳 데뷔 14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촬영한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달수빈은 지난해 7월 DJ로 정식 데뷔 후 국내 클럽 무대와 페스티벌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 말부터는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서 DJ로 초청을 받으며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