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2025 식목행사에서 주요 내빈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시는 지난 27일 정조효공원에서 화성특례시 출범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화성특례시와 경기도의 녹색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5년 식목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100인의 의지와 손길로 경기도와 함께 화성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권칠승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성효 큰스님,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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