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동두천시 부시장 겸 양·포·동 섬유 특구 운영협의회장(왼쪽서 5번째), 이재호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강성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와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이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지역 내 유일한 직업계고등학교인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동두천시는 2일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섬유 특구인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와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교장 강성민)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태진 양·포·동 섬유 특구 운영협의회장(동두천시 부시장), 이재호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강성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장이 참석했다. 섬유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과 일자리경제과가 협력하여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