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KB 위시 올 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카드가 모두를 위한 더 큰 혜택을 담은 'KB 위시 올 플러스(WE:SH All+)'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B국민카드의 대표 상품 라인업 위시 시리즈의 혜택을 강화한 상품으로 국내 가맹점 1% 할인과 해외 가맹점 2% 할인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기마다 제공되는 보너스 적립과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무료 이용까지 서비스를 더 강화했다.

국내외 겸용 카드 발급 시 인천공항,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연 2회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발레파킹 서비스(통합 연 6회, 월 2회)와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통합 연 6회, 월 2회)도 누릴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 달성 시 네이버와 쿠팡 쇼핑 멤버십 정기 결제 시 50%, 넷플릭스 등 OTT 정기 결제 시 10%, 이동통신 요금 자동 납부 시 5% 할인 혜택을 월 5000원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또한 분기 실적 400만원 이상 이용 시 포인트리 1만점이 분기마다 적립돼 연간 최대 4만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KB 위시 올 플러스 카드'의 연회비는 5만5000원이며 모바일 단독 카드로 발급받으면 4만9000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현재 KB국민카드 홈페이지, KB Pay 앱,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4일부터는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 위시 올 플러스 카드는 일상 속 다양한 소비 패턴을 가진 고객들이 할인 한도 걱정 없이 자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카드"라며 "폭넓은 생활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