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오리인테이션 참석자들이 지난 3일 시청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오리엔테이션을 미치고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는 3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의 상상력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용인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민 숙의·공론장이자, 시민·공무원이 참여하는 협치형 정책모델이다.


공모전에는 총 28개팀, 70여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이들은 4~5월 팀별 활동으로 제안을 구체화하고, '협치 소통의 장'(5월)과 정책발표회(6월)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