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서울에서 요가원을 오픈한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다음달 요가원을 오픈 한다.

29일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 하는 게 맞다"며 이효리의 요가원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의 요가원은 '아난다 요가'라는 이름으로, 이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개설해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으로, 이효리는 '아난다'를 타투로도 새기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아직 정식 오픈 전임에도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미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역시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관심을 더했다.

이효리는 제주에서 생활하던 시절에도 꾸준히 요가 수업을 열었다. 2022년에는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요가를 가르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요가 브랜드 매장에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