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와 쌍둥이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매체가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중 딸 승빈 양과 손을 씻겨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입수해 공개하면서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이영애는 쌍둥이 딸의 손을 정성스럽게 닦아 주며 사랑스러운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이영애는 패션매거진 ‘엘르’를 통해 남편 정호영 씨와 쌍둥이 자녀와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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