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영강에서 산자락의 봉황대를 사진에 담는 봉땅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 국토종주에 오른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지난 16일 경북 상주 영강에서 봉황대를 사진에 담고 있다. 이날 봉땅 대사 및 국토종주 일행은 문경 불정역(폐역)을 출발,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 일선리문화재마을 의구총 낙산리고분군(구미) 등을 거쳐 왜관(칠곡)에 도착했다.<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 자전거 국토종주 #1]3일차 문경-왜관 110km
[S리포트] ⑤오건영 단장 "고환율, 구조적 상황 때문… 급변에 유의해야"
[S리포트] ⑥조수홍 본부장 "환율 1400원대 유지… 코스피 5500 간다"
[S리포트] ⑦이진우 센터장 "환율 1400원… 코스피 최고 5089 전망"
[S리포트]①환율은 신뢰의 문제, 윤석헌 "예측 가능한 리스크 아닌 '언노운 2026' 온다"
[S리포트] ②염승환 "내년 하반기 1360원대"… WGBI·반도체가 그리는 환율 반전
[S리포트] ③김학균 센터장 "환율, 올라도 내려도 걱정… 안정이 관건"
[S리포트] ④박희찬 센터장 "환율 1500원대… 중국 경쟁력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