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아기 인형'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아기 인형을 들고 같은 멤버인 케빈, 황광희와 함께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형식은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사랑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짜잔”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품에 아기 인형 두 개를 끌어안고 미소 짓고 있으며 박형식의 뒤로는 케빈과 황광희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박형식의 별명인 ‘아기 병사’와 걸맞은 아기 인형이 등장해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그룹 제국의 아이들은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사진=박형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