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 도민준(김수현 역)은 심플한 이너에 컬러 블록킹이 독특한 카디건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홈웨어 패션을 연출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스타일리시한 카디건룩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고, 센스 있는 카디건룩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팁을 전수받자.



▶스타일링 : 네이버&화이트 스트라이프 배색 니트


시원한 느낌의 마린룩을 연상시켰다. 김수현이 지난 1월 2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3회에서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V라인 카디건을 선보였다. 등판의 화이트 컬러가 가슴 앞부분까지 이어지며 V라인으로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을 갖춘 카디건은 깔끔하고 도시적인 도민준의 분위기를 배가했다.



또한, 가슴으로 시선을 모아 네이비 컬러감과 함께 한껏 슬림한 몸매 라인을 살려줌과 동시에 깊게 파인 V넥라인이 남성다움을 어필했다.



▶브랜드&가격 : 김수현이 입은 카디건은 ‘닐바렛’ 제품으로 50만 원대이다.


한편, 지난 2월 6일 방송된 '별그대' 15회 말미에 방송된 에필로그에서는 김수현이 전지현(천송이 역)의 아버지에게 천송이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16회 본격적인 전지현, 김수현의 애정전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SBS ‘별에서온그대’, 닐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