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별그대 등장’


배우 연우진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 카메오로 출연한 사진이 공개됐다.



연우진은 2월 19일 방송되는 ‘별그대’ 18회에서 재경(신성록 분)과 휘경(박해진 분)의 형인 한경 역할을 맡아 깜짝 출연한다. 극중 형 재경을 의심하는 휘경이 큰형 한경의 사망 사건을 재조사하면서 죽은 것으로 설정된 한경이 등장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우진은 깔끔한 슈트 차림의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연우진은 ‘별그대’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별그대’를 즐겨보는 애청자로서 카메오로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평소에 장태유 감독님과 박지은 작가님의 작품을 감명 깊게 봤다. 비록 카메오지만 두 분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