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은 어르신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그야말로 구세대적 발상이다. 최근 방송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기 때문일까. 최근 산행을 가면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의 모습도 적지 않다.
이제 아웃도어업체에서도 아동을 겨냥한 제품이 심심치않게 출시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김형섭)는 2014년 봄 시즌을 맞아 탁월한 방수성과 투습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폴라 인터홀 워터프루프 재킷’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폴라 인터홀 워터프루프 재킷’은 방수 기능과 투습 기능을 갖춘 자체 개발 소재 ‘엑스벤트 인터홀’을 사용해 봄비는 막아주고 내부의 땀이나 수증기는 신속하게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 시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는 업체측의 설명.

화사한 컬러감도 봄에 어울린다 상하 컬러 배색에 가슴 포켓과 지퍼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다양한 파스텔 톤의 컬러로 봄의 느낌을 강조했다.

한편 아동용 제품도 출시되어 패밀리 룩을 연출하기에도 안성맞춤. 성인용 19만9000원, 아동용 15만9000원.


네파의 관계자는 “봄은 기온차가 크고 잦은 봄비도 내리기 때문에 방수와 함께 땀 배출도 용이한 방수재킷을 준비해야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다” 며 “네파의 ‘폴라 인터홀 워터프루프 재킷’은 쾌적함을 배가시켜주는 기능성과 함께 온 가족이 입을 수 있는 패션 아웃도어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