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통계에 따르면 편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여성 환자가 73%로 남성에 비해 2배가량 더 높게 나타난다.
서울에 사는 여성 K씨 역시 최근 잦은 편두통과 어지럼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다 병원을 찾게 되었다. 그녀는 자주 머리가 지끈거리며 업무에 방해가 될 정도로 통증이 심했으며 사물을 볼 때 눈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곤 했다.
결국 진단 결과 만성 편두통으로 진단을 받게 되었다.
‘편두통에 시달려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고통을 알 수 없다’고 환자들은 한 목소리로 호소한다.
편두통은 위험이 되는 큰 질환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게 되며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다. 또한 어지럼증도 쉽게 동반 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질환이다.
편두통은 여성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 여성 환자 절반 또는 그 이상이 생리주기, 월경 기에 편두통이 심해진다.
경희브레인한의원 원장 남무길 박사는 “지속적으로 심한 편두통의 경우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며 두통 양상과 시기, 통증의 정도 등을 파악하여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분석 후 원인에 맞는 처방을 하게 되면 만성 편두통은 없앨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진통제를 복용 하는 것 보다 전문적으로 편두통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희브레인한의원은 27일 편두통의 원인을 분석하여 치료하는 ‘큐헤드(Q-HEAD)치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희브레인한의원 측이 밝히는 큐헤드(Q-HEAD)치료법은 10여 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두통치료한약으로서 뇌에 공급되는 혈을 맑게 해주고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 노폐물이 제거 되도록 도와주는 것을 말한다. 그와 동시에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기운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는 병원 측 설명.
편두통은 생활 관리를 통해 예방만 잘 해준다면 발생요인을 줄일 수 있다.
편두통의 예방을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이 필요하며 생활 속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 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술이나 담배, 인스턴트 식품 등 몸에 해로운 것들은 멀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규칙적인 생활과 가벼운 운동을 해준다면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어 편두통 어지럼증을 예방 할 수 있다.
<도움말, 이미지제공=경희브레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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