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리즘뉴욕
리즘뉴욕(LIZM NEW YORK)이 ‘뉴욕의 심장’이라 불리는 그랜드 센트럴 역의 바로크 시대의 구조물을 모티브로 한 그랜드 센트럴 백(GRAND CENTRAL BAG)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랜드 센트럴 역의 웅장함을 담은 아름다운 디자인에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와 같은 스터드 장식을 매치한 것이 특징. 그랜드 센트럴백은 숄더와 토트 스타일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생활방수가 가능한 나일론 퀼팅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했다는 관계자의 설명.


기존의 블랙과 코발트 블루를 기본으로 화사한 봄에 맞는 스파이시 오렌지, 비비드 그린, 베고니아 핑크, 레몬 토닉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47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