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경 좀 써볼까”하고 스타일링 변신을 작심한 오피스레이디. 굳은 결심에도 불구하고 옷장 안 아이템들이 모두 밋밋하다면, 레오파드 재킷 하나쯤은 구비해두자. 심플한 이너에도 레오파드 패턴 재킷 하나만 매치하면 시크하고 엣지 있는 차도녀가 될 수 있다.



▶스타일링 : 스타일링 쉬운 ‘블랙앤화이트 레오파드 패턴’


배우 박시은(한연수 역)이 지난 3월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 손을 잡아’ 105회에서 레오파드 패턴 재킷을 선보였다. 재킷의 매혹적인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슬림한 실루엣이 몸매 라인을 강조하며 차도녀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시은은 심플한 플랙 이너에 블랙앤화이트 레오파드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특히 재킷의 노칼라 디자인이 세련미를 배가했다.



▶브랜드&가격 : 박시은이 선보인 재킷은 ‘GGPX’ 제품으로 16만 원대이다.


<사진=MBC ‘내 손을 잡아’, GG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