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미를 자아내는 대표 아이템 ‘레이스’, ‘프릴’. 배우 조안(장채리 역)이 지난 3월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53회에서 레이스와 프릴 디테일이 여성미를 한껏 끌어올린 투피스를 선보였다. 이제 레이스와 프릴을 따로 또는 같이 입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투피스로의 활용은 어떨까.



▶스타일링 : 따로 또 같이 ‘레이스 투피스’


이날 방송에서 조안은 레이스 소재가 전면을 장식한 티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해 원피스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그레이 컬러가 차분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라운드 네크라인과 티셔츠 밑단의 프릴 장식이 걸리시한 매력까지 업 시켰다. 특히 티셔츠 등판에는 단추 디테일이 추가돼 카디건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투피스룩이었다.



▶브랜드&가격 : 조안이 선보인 투피스는 ‘르샵’ 제품으로 12만 원대이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빛나는 로맨스’에서는 배우 박광현이 뉴욕에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유학파 재벌 2세 한상욱 역으로 첫 등장할 예정이다. 이로써 오빛나(이진 분)와 강하준(박윤재 분), 한상욱이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MBC ‘빛나는 로맨스’, 르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