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Razer)는 14인치 노트북 기준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레이저의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의 최신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3200x1800 초고해상도 터치스크린으로 인치당 226 픽셀(226ppi)의 디스플레이다.

디스플레이 부품 신소재인 IGZO(Indium Gallium Zinc Oxide, 인듐 갈륨 아연 산소 화합물)-IPS(In 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한 레이저 블레이드의 디스플레이는 예술적인 색감과 화질도 특징.

또한, 이전 제품보다 250% 향상된 대비율(contrast rate)과 야외에서도 사용이 용이하게 하는 LED 백라이트(backlight) 그리고 더욱 완벽해진 와이드 뷰 앵글(Wide View Angle), 영상 전달 속도 및 반응 시간을 자랑한다.

민-리앙 탄 (Min-Liang Tan) 레이저 사장은 “레이저 블레이드 게이밍 노트북은는 모든 노트북의 기준이 되는 기기”라고 설명했다.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Intel? Core™ i7 processor)와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M 870M GPU를 장착했으며 두께는 1.78cm이다.


레이저 블레이드 노트북은 현재 선주문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razerzone.com/blade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및 동영상 제공=레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