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던 시즌1 아이들이 컴백한다. 14일 오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 관계자가 아이들의 형제가 출연하는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시즌1에 출연했던 전 아나운서 김성주의 첫째 아들 김민국과 배우 성동일의 첫째 아들 성준이 출연한다. 이에 따라 배우 류진 아들 임찬형의 동생 임찬호와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의 누나 안리원, 가수 김진표의 딸 김규원의 오빠 김민건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즌1의 형제특집 활약대로라면 이번 시즌2의 형제특집은 시즌3을 예고할 수 있다. 당시 시즌1 형제 특집에서는 김민국의 동생 김민율이 출연해 귀여운 매력을 뽐매 ‘국민 귀요미’로 떠오른 바 있으며 시즌2의 고정 멤버로 투입됐다.



성준의 동생 성빈은 시즌1 형제특집에서 어린 나이에도 당돌하고 시크한 모습을 선보이며 ‘빈므파탈’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어 시즌2의 고정 멤버가 됐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아빠 어디가2’에서는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박승희, 조혜리 선수와 함께 ‘튼튼 캠프에 가다’ 편이 방송된다.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