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찾아오며 자녀와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데 이때 봄나들이를 떠나기 앞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지난 겨울 창고에 보관해 두었던 외출 전용 유아용품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퀴니 무드 화이트 프레임 핑크 패션
▶부드러운 핸들링은 바퀴 점검이 첫번째
엄마가 유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가장 선호하는 유아용품은 유모차.

추운 겨울에는 유모차를 태워서 외출을 하지 않고 대부분 아기띠를 착용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보관해둔 유모차일 경우 유모차 바퀴 타이어의 공기가 자동적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공기압 체크를 꼭 해야 된다.


퀴니 유모차의 경우는 제품 구입 시 제공하는 에어펌프를 이용하여 나들이 전 유모차 타이어의 공기를 채워주면 되고, 타이어가 펑크 났을 경우에는 A/S 서비스를 통하여 교체를 해주면 된다.

또한 유모차 주행을 하기 전 바퀴에 이물질이 끼여있는 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유모차 바퀴에 낀 이물질만 제거해도 야외에서 유모차를 끌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황사를 대비하여 유모차 사계절커버를 준비해주자. 카시트를 유모차에 장착한 트래블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카시트 커버를 씌워주어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제품의 손상을 막아주고 유아의 건강도 챙겨주도록 하자.

한편 YKBnC는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퀴니, 맥시코시, 지비 구매고객들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회 서비스 신청은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 접수를 받아 진행되며 현장 방문 시 무료 A/S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의 손상으로 부품의 교체가 필요할 경우 개인비용 50%를 부담하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도 가능하다.

<이미지제공=YKB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