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이 얼마 전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을 관람한 후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소감으로 “청춘이란 주제로 표현한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자유라는 주제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지은은 다방면에 걸친 배역을 분석하고 더 나은 연기를 펼치기 위해 연기에 도움이 되는 많은 것들을 취미활동 삼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미술이나 사진에서 연기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는 오지은은 촬영 없는 쉬는 날이면 혼자 사진기를 들고 가까운 곳이라도 찾아가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온다는 소속사의 후문.

한편 현재 오지은은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에 방송하는 OCN의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 <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제공=가족액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