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7관왕에 빛나는 <그래비티>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칠드런 오브 맨> 등을 연출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on) 감독의 따끈따끈한 차기작이 국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한국HD방송의 영화∙드라마 전문 채널 ‘채널 엔(Ch.N, www.chntv.co.kr)은 화제의 작품 ‘빌리브(BELIEVE)’를 국내 최초 독점 방영한다고 밝혔다.

‘빌리브’는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소녀와 그 소녀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미스터리한 세력에 쫓기는 소녀 ‘보’(조니 세쿼야 분)를 탈옥수 ‘테이트’(제이크 맥롤린 분)가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SF 드라마다.


특히, 이 작품은 <로스트>,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등 수많은 인기 TV 시리즈를 제작하고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타크니스>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최고 흥행 메이커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아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채널 엔(Ch.N) 관계자는 “’빌리브’는 올 해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 J.J 에이브럼스가 뭉친 2014년 최고 기대작”이라며 “흥미로운 소재와 뛰어난 연출력, 화제성 등을 모두 갖춘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팬들에게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빌리브’는 오는 22일(토) 밤 10시 1, 2회를 특별 연속 방송되며, 이후 27일(목) 1회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정규 방송된다. 총 1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널 엔(Ch.N)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 엔(Ch.N)’은 스카이라이프(40번), 올레TV(29번), SK Btv(74번), LG U+(36번)와 C&M(51번, 126번), CJ 헬로비전(37번), 티브로드(50번) 등 주요 케이블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채널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