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극 중, 통통 튀는 막내 딸 캐릭터 '십원' 역으로 열연중인 그녀는 드라마 대본 연습을 하는 도중 다양한 표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순임은 일명 ‘김십원 룩’으로 불리는 수수하면서도 편한 복장을 했는데, 레드 컬러의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23일 방송된 ′황금무지개'는 시청률은 15.2%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가족과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황금그룹을 되찾으려는 고군분투가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는 오는 30일 밤 9시55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미지제공=드림컴퍼니>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