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중국 드라마에서 열연 중인 배우 채림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채림은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동안 미모가 눈부신 근황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시했다.
채림은 웨이보에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텝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화려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중국 의상을 입고, 3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전통 문양이 그려진 오렌지 색상의 옷이 화사한 분위기를 풍김과 동시에 다소곳한 포즈가 더해져 묘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이 촬영 중인 ‘사아전기’는 지난 2013년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이후 또다시 주연을 맡게 된 중국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알려져 있다.
‘사아전기’는 2015년 방송예정이며, 채림은 팡하얼(류류 분)의 아내 추핑 역을 맡았다.
<사진=채림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