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배우 오연수, 모델 장윤주,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불꽃튀는 ‘재킷룩’ 대결을 펼쳤다. 최근 프렌치시크 감성 의류 브랜드 ‘이로(IRO)’가 오연수, 장윤주, 크리스탈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다양한 재킷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어필했다. 배우 오연수는 모던한 컬러 블록이 매력적인 재킷을 걸치고, 화이트 드레스를 매치해 세련된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였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동안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모델 장윤주는 컬러 배색이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는 재킷을 활용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매시 니트 소재의 스웨터와 아찔한 하의실종 룩을 연출해 톱 모델 다운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또한 크리스탈은 화이트 티셔츠에 스키니한 진과 봄버재킷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또 다른 컷을 통해서는 같은 재킷을 숏 팬츠와 매치한 후 우월한 각선미와 함께 프로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오연수, 장윤주, 크리스탈의 봄 재킷 스타일링이 담긴 화보는 매거진 ‘보그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