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트위드 재킷은 세월이 흘러도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배우 엄현경(김수진 역)이 지난 3월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9회에서 블랙앤화이트 트위드 투피스를 선보이며 여성스러움을 물씬 자아냈다.

▶스타일링 : ‘다즐링블루’ 더해진 2014 ‘트위드’ 투피스


포멀한 트위드 재킷에 도회적인 분위기를 가미했다. 이날 엄현경은 트위드 재킷과 트위드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냄과 동시에 이너와 미니백의 다즐링 블루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시원한 다즐링 블루 컬러가 세련미를 배가했다. 


특히 엄현경은 러블리한 롱 펌 헤어스타일과 미니스커트의 플레어 실루엣으로 귀여운 매력까지 어필했다.



▶브랜드&가격 : 엄현경이 선보인 재킷과 스커트는 모두 ‘비지트인뉴욕’ 제품으로 각각 27만 원대, 15만 원대이다.


<사진=MBC ‘엄마의 정원’, 비지트인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