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하지만, 오래 관람하다보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생기를 잃기 쉽다. 지난 2월 늦은밤까지 이어지는 소치 동계올림픽을챙겨 보느라 불규칙한 신체 리듬으로 피부 트러블을 경험했다면, 올해는 단단한 대비가 필요하다.
올해는지난 3월 29일 개막한 야구 시즌을 시작으로 6월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까지 다양한 스포츠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포츠를 즐기며 마음을 힐링하고, 특별한뷰티 케어 아이템으로 피부도 힐링하는 시간을 누려보자.
▶야구 시즌: 피부 장벽 강화로 야외 경기에도 안심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되는 야구 시즌.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야외에 앉아 야구경기를 즐기다 보면 피부는 지치게 된다.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하는 부담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피부 장벽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보자.
'FAB의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고유의 항산화제 부스터가 함유돼 지친 피부 회복에 효과적이다. 미국 및 국내 임상 실험 결과 100시간 보습 유지, 피부 장벽 강화, 윤기 개선, 진피치밀도 개선, 리프팅 개선 등의 효과가 증명됐다. 따라서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손상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데일리 보습 크림이므로 안심하고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격은 4만 5000원(170g).
▶월드컵 시즌: 나이트 케어 제품으로 늦은 시간 관람도 안심
올 해 브라질에서 진행되는 월드컵은 12시간의 시차가 있다. 이 중 우리나라의 경기가 예정 돼있는 시간은 새벽 4-5시, 아침 7시이다. 이른 시간 일어나서 경기를 관람해야 하기 때문에 잠이 부족해지고 피부는 푸석해진다.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영양성분이 풍부한 시트마스크를 준비해두자.
'SK-II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시트 마스크 한 장에 피테라 에센스의 10배 분량 피테라가 농축돼 있다. SK-II만의 피테라 성분으로 인해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으며 지친 피부를 단시간에 회복시키기 때문에 월드컵 경기 관람 전 간단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건조한 몸을 촉촉하게 '가을 시즌 안심'
올 시즌 스포츠 빅 이벤트인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는 9월에 개막한다. 건조한 가을 시즌 동안 진행되는 경기를 편안하게 관람하기 위해서는 온몸 전체에 수분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다.
몸 피부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더욱 꼼꼼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 '일리 토탈에이지 바디로션'은 수분 공급, 보습케어와 함께 탄력까지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일리만의 한방 바이오 시너지 콤플렉스가 함유돼 피부 탄력, 보습, 각질, 피부 톤 케어에 도움을준다. 따라서 몸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케어함으로써인천 아시아 경기 대회도 쉽게즐길 수 있다.
<사진=F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