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이 부담스러운 계절이 찾아왔다. 강렬한 햇빛이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기 때문. 구겨진 인상을 펴게 할 아이템이 바로 선글라스다. 
최근 선글라스는 이런 기능성은 물론 패션아이템으로도 활용될만큼 디자인이 강조되어 출시된다. 이에 질스튜어트 아이웨어(JILLSTUART eyewear)는 나만의 개성을 살려줄 트렌디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레오파드 패턴 프레임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스크래치에 강한 칼 짜이쯔 컬러렌즈를 장착하여 자외선 차단은 물론, 시력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착용감으로 실용성을 높였다는 업체측 설명. 

업체 관계자는 "피크닉, 데이트 등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에 화사하고 트렌디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시즌 잇 아이템" 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시원아이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