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이 4월 2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MYK그룹의'디옴(DIOMM)'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디옴' 행사에는 에프엑스(fx) 빅토리아, 아이비, 송재림, 박형식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김원중, 박형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입 브랜드 편집매장 '디옴'은 한국 남성 패션 시장에 도발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이탈리아 조르지오 브라토, 프랑스 틸만 로랑, 벨기에 스테판 슈나이더, 영국 언컨디셔널 등 세계 곳곳의 특색 있는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이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