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에 이어 올 봄까지 카무플라주 패턴 트렌드는 이어진다. 봄을 맞아 캐주얼한 카키 컬러에서 화사한 핑크 컬러로 변신하고 있는 카무플라주 패턴. 배우 엄현경(김수진 역)이 지난 4월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14회에서 여성스러운 카모플라주 원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원피스, 팬츠 모두 가리지 않는 ‘파스텔 밀리터리 점퍼’


은은한 패턴으로 여성미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카무플라주 패턴의 숏 점퍼와 원피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 카무플라주 패턴은 튀지 않으면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을 드러내기 충분했다. 여기에 엄현경의 헤어스타일과 원피스 밑단의 플레어스커트가 더해져 더욱 걸리시했다.




▶브랜드&가격 : 엄현경이 선보인 점퍼와 원피스는 모두 ‘티렌’ 제품으로 가격은 12만 원대이다.


<사진=MBC ‘엄마의 정원’, 티렌>